강동성심병원(병원장 양대열)이 15일 지역보육시설 두 곳을 방문해 새 학기 물품인 운동화와 책가방, 학용품 등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2023년 병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강동성심병원 교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이루어졌으며, 학용품이나 소정의 기부금, 직접 쓴 손 편지 등 다양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성환 행정부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게임기나 핸드폰보다 새 신발을 원한 아이들이 많아 운동화를 준비했으니, 아이들이 이 신발을 신고 마음껏 뛰어놀며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성심병원은 2023년 병원 사회공헌활동인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직원 참여형 기부문화'를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