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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우리는 경기 중에 해야 할 일이 많다. 정말 열심히 훈련해야 한다. 시즌이 끝날 때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 우리는 지난 시즌 막판에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으면서 이를 보여줬다. 앞으로 어려운 경기가 많이 남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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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웨스트햄과 첼시를 차례로 만난다. 너무 많이 지면 감당하기 어렵다. 우리는 계속 싸워야 한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졌다고 너무 낙담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말에 다시 회복해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동료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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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AC 밀란전 경기 내용은 좋았기 때문에 힘을 내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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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토트넘에게 매우 중요한 시즌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현실적으로 4위가 목표다. 23경기 승점 39점으로 5위다.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 우승을 노려야 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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