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남편 박지성과 딸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16일 "선베드보다 아빠베드가 좋다는 만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박지성의 등에 기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녀의 행복한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김민지는 가족들과 두바이 동물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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