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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리나는 지난 2022시즌 동계훈련과 올 시즌 경남 숙소로 활용된 곳이다. 협약을 통해 호텔 아리나는 올 시즌 경남의 홈경기마다 숙박권을 1매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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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 대표이사는 "경남을 대표하는 프로구단과 상생을 위한 첫 걸음을 나가게 됐다"며 "경남FC의 발전과 승격에 호텔 아리나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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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한 호텔 아리나는 밀양 최초의 온천호텔이다. 4성급 호텔로 규모 8층 78객실을 갖췄고 온천을 비롯한 레스토랑과 세미나실, 운동시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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