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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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유진은 "백주부... 이제 티니핑게임까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이 하는 게임기를 유심히 바라보던 백종원은 이내 게임기를 직접 받아들고 대신 게임을 하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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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유진은 "계속 실패하니까 애들이 아빠 힘내라고 소중한 감자튀김을"이라며 웃었다.
소유진은 딸들과 알콩달콩 노는 남편 백종원을 보며 화목한 가정의 일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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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과 외식업계 CEO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4년생 첫째 아들 백용희 군, 2015년생 딸 백서현 양, 2018년생 딸 백세은 양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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