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가인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16일 "아우디 생파! (Feat.연두부) 요즘 기운 없었는데 그대들 만나니 그래도 에너지업! 행복했다. 아우디여 영원하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수수한 차림의 한가인은 연정훈이 보내준 생일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케이크에는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달달함을 자아낸다. 특히 올해 42세인 한가인은 독보적인 옆라인과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한가인은 한 예능에 출연해 "'아줌마들의 우정 디질 때까지'라는 뜻의 모임 '아우디'를 만들었다"고 밝힌 바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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