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이민호가 캐나다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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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민호는 으리으리한 수많은 비닐봉지로 꽉 채워진 으리으리한 숙소를 공개했다.
알고보니 마트에서 털어온 생필품들. 이민호는 현재 애플TV+ 시리즈 '파친코2' 촬영을 위해 캐나다에 막 도착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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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가 묵는 럭셔리한 캐나다 숙소도 눈길을 끈다.
각종 먹거리와 세제 휴지 등 마트의 절반은 담은 듯한 쇼핑에 배우 정일우도 "이민가슈?"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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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플TV+는 '파친코'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최근 시즌2 제작을 시작했다. 윤여정, 김민하, 이민호 등은 캐나다, 일본 등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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