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강아지상 외모로 유명하지만 고양이 귀를 붙여도 찰떡같은 미모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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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안유진은 "안냥"이라며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안유진 얼굴 뒤에 고양이 귀를 붙인 모습이 장화신은 고양이의 눈빛을 연상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고양이 캣타워 옆에서 윙크하는 모습. 마지막 사진에는 대형 고양이 사진 옆에서 172cm의 긴 키를 이용한 포즈를 선보였다. 고양이의 냥냥미가 느껴지는 촬영 현장에 팬들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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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개최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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