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이쓴은 준범이와 문화 센터에 도착한 후 설렘을 보였다. 잠시 후 동급생들이 하나둘씩 들어오자, 제이쓴은 어머니들과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대화 주제는 몸무게로 이어졌고, 준범이는 동급생들의 몸무게가 7kg 대인 반면, 9.4kg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수업은 북 두드리기였는데, 준범이는 이를 불편해해 결국 수업에서 빠졌다. 제이쓴은 "친구들은 저렇게 하는데 넌 못하는 것 같잖아. 잘 해야겠지? 어떻게 생각해"라고 생각을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눗방울을 경험하는 시간에도 준범이는 울음을 터뜨려 제이쓴을 당황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결혼 4년 만에 득남,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