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스프링캠프에 롯데는 코치진 13명, 선수단 47명이라는 대규모 인원을 꾸렸다. 하지만 개막이 다가옴에 따라 '컷오프'는 필연적이다.
Advertisement
조세진과 한태양은 오는 5월 상무 입대를 준비중이다. 이들을 전지훈련에 동반한 것만으로도 구단 입장에선 큰 배려를 한 셈. 롯데의 퓨처스캠프는 김해 상동연습장에서 치러지고 있다. 낮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괌과는 기온과 환경 모두에서 천지차이다.
Advertisement
나원탁과 장두성은 아쉬움이 남을 법하다. 적지 않은 나이를 감안하면 한번의 기회가 아쉬운 상황. FA와 방출 선수들을 제외하면 30대가 드물게 보일 만큼 젊은 롯데 로스터다. 그만큼 생존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