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린우드는 21세 어린 나이에 축구 선수 인생 내리막 길을 탔다. 그는 지난해 1월 강간 및 폭행 혐의로 체포됐고, 이후 성폭행 및 살해 엽박 혐의까지 추가돼 긴급 체포됐다. 맨유는 곧바로 그린우드를 팀에서 제외시켰다. 너무 잔인한 범죄라 사실상 그린우드의 선수 생명이 끝나는 듯 보였다.
Advertisement
그린우드는 처음 맨유가 자신을 적극적으로 옹호하지 않자 "중국에 가서 돈 많이 받고 뛰겠다"고 하는 등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튀르키예 페네르바체가 그를 원한다는 뉴스도 나왔다.
Advertisement
그린우드가 동정표를 구한다면 선수단 내 여론이 바뀔 여지는 충분하다. 하지만 선수들도 찬반이 갈린 것으로 보인다. 한 맨유 소식통은 "법적으로 무죄고, 오래 함께 한 동료이기에 동정심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선수들은 그린우드와 거리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