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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봄이 왔?? 같이 쇼핑해요(feat. 에잇세컨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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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들 블랙, 그레이 많이 입는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만한 아이템에 그해 트렌드 컬러가 되는 아이템을 받쳐주면 베이직하면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넣을 수 있다"고 조언하며, 핑크색 니트도 마음에 들어했다. "아까는 블루가 잘 받아서 쿨톤인가 했는데 아닌가 봐. 이것도 괜찮네"라며 "사람들이 웜톤인지 쿨톤인지 (퍼스널 컬러를)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저는 좀 화사한 걸 좋아한다. (화사한걸) 많이 입다 보니 사람들이 화사한 게 잘 받는다고 웜톤이라고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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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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