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꾸준히 성장하며 던졌고, 2023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얻게 된다.
Advertisement
주 권은 KT의 대표적인 중간계투 요원이다. 지난 2020년엔 31홀드를 기록하며 홀드왕에 올랐고, 2021년엔 27홀드로 홀드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엔 3승3패 1세이브 15홀드를 기록하며 주춤했지만 여전히 팀내 주축 불펜 투수다.
Advertisement
김재윤은 "1군에서만 던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해왔는데 어쩌다보니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정도가 됐다"면서 "이제 팀도 강팀으로 올라와 있다. 강팀의 마무리로서 30세이브는 기본적으로 해야한다"라고 했다. 이어 "갯수를 정하지 않고 최대한 많은 세이브를 하고 싶다. 워낙 좋은 후배들이 많지만 타이틀 욕심이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다. 최대한 경쟁을 해보겠다"면서 FA 시즌의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