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김종민이 '1박 2일'에서 설렘 가득한 마음을 드러낸다.
1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유산을 지켜라' 특집에서는 야밤에 펼쳐지는 스릴 가득 음식 배달 레이스가 펼쳐진다.
당일 퇴근을 열망하던 멤버들은 운명을 가르는 마지막 미션지인 양화대교에 도착, 점심 식사 이후 아무것도 먹지 못한 탓에 허기를 호소한다.
이에 제작진이 한강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치킨을 멤버들에게 제공한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기쁜 마음을 드러내는 동시에 수상함을 감지하며 제작진을 의심, 예능감이 폭발한다.
곧바로 정확도와 신속함이 필요한 배달 주문 레이스가 시작되고, 치킨을 배달 주문한 뒤 제일 먼저 1등으로 도착하는 자에게는 음식을 들고 바로 퇴근할 기회가 주어져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당일 퇴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상황. 멤버들은 본인의 음식이 가장 먼저 오길 기도하고 다른 멤버들을 향한 경계 작전을 펼치는 등 스릴 가득한 치열한 혈투를 벌인다고 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김종민은 미션 도중 "연인 기다리는 느낌"이라고 말해 설렘 가득 두근두근 추억을 소환하고, 이에 딘딘은 맞장구치며 공감 요정으로 등극, 이들이 펼쳐나가는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급기야 문세윤은 '1박 2일'의 먹세윤 답게, 초특급 한강 메뉴 정복에 나서며 기분 좋은 먹방까지 선보인다. 과연 마지막까지 당일 퇴근을 향한 간절한 이들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19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