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손흥민은 시즌 두 번째로 선발에서 제외됐지만, 후반 교체 즉시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특히 '영혼의 단짝' 해리 케인과의 호흡이 또 한번 빛났다. 후반 27분 후방에서 길게 넘어온 패스를 전방 중앙에서 케인이 수비수와 경합 끝에 따냈다. 손흥민은 왼쪽에서 전방으로 쇄도했다. 케인은 그런 손흥민에게 정확한 침투패스를 전달했고, 손흥민이 이를 침착하게 골로 만들었다. EPL 45번재 합작 골이었다.
Advertisement
축구통계 전문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7.2점을 줬다. 케인, 클루셉스키 등 스리톱과 같은 점수였다. 이브닝스탠다드도 "손흥민이 슈퍼 서브의 모습을 보여줬다. 좋은 마무리로 팀에 2골차 리드를 안겼다"며 8점을 매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