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송혜교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송혜교는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나타난 송혜교는 태슬 장식이 특징적인 명품 브랜드 F사의 가방을 들고, 넉넉한 크기의 코트와 바지를 입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목도리를 칭칭 감아 보온성을 높인 패션으로, 실용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목도리를 감은 모습이 15년 전 드라마 '그들의 사는 세상' 출연 당시를 떠올린다는 반응이 나온다. 그때와 변하지 않은 '핵 동안' 미모가 감탄을 유발하는 중이다.
F사 앰버서더인 송혜교는 22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F사 2023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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