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딸 사연자는 17세에 신내림을 받은 무속인이었고, 찾아오는 어른들의 정체는 딸 사연자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이었다. 딸 사연자는 "19금도 아니고 39금 이상의 고민 상담을 한다"라며 상간녀, 상간남과의 사주, 상간녀와 남편이 언제 헤어지는지, 남편이 바람났는지 물어보는 사람들 때문에 힘듦을 토로했다. 어머니 사연자도 무속인이었고, "제가 봐도 민망할 정도의 이야기를 한다"라며 선을 넘는 손님들에게 시달리는 순진한 딸을 안타까워했다.
Advertisement
알 필요가 없는 어른들의 세계를 알게 되어버린 낭랑 18세 딸 무속인과 그런 딸에게 미안함과 걱정이 가득한 엄마 무속인에게 전하는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의 위로와 조언은 21일 화요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