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가 된 신현준은 뜨거운 열정을 담아 액션신을 준비해나갔다. 그는 "'탑건:매버릭'에서 톰 크루즈가 자기가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까지 도전하지 않나. 저도 환갑이 되기 전에 나이를 뛰어넘는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 10년 동안 KBS '연예가 중계'를 진행하면서 운 좋게도 많은 해외 배우들의 인터뷰를 보게 됐는데, 그분들이 저에게 큰 울림을 줬듯이 저 스스로도 해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살수'에서 강렬한 베드신에 도전한 신현준은 지난 10일 열린 언론 시사회에서 "30분 뒤에 아내가 영화를 볼 텐데, 화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상황을 떠올린 그는 "시사회 날 아내가 무서워서 저는 맨 앞자리에서 영화를 봤다(웃음). 직원 분들이 같이 회식 가자고 하시는데, 아내가 '내 차 타고 가'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딱 직감했다. 같이 차에 탔는데, 아내가 베드신이 꼭 작품에 필요한 장면이었냐고 자기는 이해 안 간다고 하더라. 아직도 집에서 따뜻한 밥을 못 먹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