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원준의 야구 열정은 숙소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본인의 좋았을 때를 비롯해 꾸준하게 야구 영상을 찾아보고 생각하고 고민한다는 게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
Advertisement
최원준의 열정에 피해자(?)도 생겼다. 시드니 캠프 '룸메이트'이자 동갑내기 포수 장승현이다. 장승현은 "원준이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잔다"라며 "자기 전에도 야구 영상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곤 한다.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장승현은 친구의 열정에 잠은 잃었지만(?) 마냥 싫지만은 않은 게 진심이었다. 장승현에게도 올 시즌이 중요하다. 어느덧 서른이 가까워지고 있는 나이에 '국가대표 포수' 양의지가 팀에 왔다. 스프링캠프에서 안승한 박유연 윤준호 등과 1군 생존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그는 이어 "올 시즌에는 둘이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시드니(호주)=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