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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콘도 분양 사업을 한다는 의뢰인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자기관리를 불편해한다는 고민을 전했다. 의뢰인은 먼저 하루 루틴을 묻자, "오전 6시에 기상해 모닝 스트레칭을 하고 공복에 업무를 시작한다. 12시쯤 점심을 먹고 헬스장 갔다가 다시 일을 한다"고 전했다. 또 "오후 4시 이후에는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 단 거 당기는 날에는 음식을 씹고 뱉는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도 설명했다. 이 밖에도 하루 최소 1시간 이상 운동, 3년째 체지방율 10% 이하 유지, 880 칼로리 소비 못하면 32층 아파트 계단 걷기 등 자기만의 규칙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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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그때 제작진이 의뢰인의 기부 소식을 전하자, "캐나다의 션"이라며 외모까지 션을 닮았다고 언급했다. 의뢰인은 "토론토의 어린이 병원에 한 해 1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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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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