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카운트'(권혁재 감독, 필름케이 제작)의 진선규가 21일 밤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2023년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할 '카운트'의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진선규가 21일 저녁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활발한 홍보 행보를 이어간다.
진선규는 이번 SBS '나이트라인'을 통해 긍정 기운 가득한 메시지부터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빛나는 신예 배우들과의 호흡, 화기애애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나이트라인'에서는 실화를 모티브로 착안된 시헌 캐릭터를 위해 섬세한 노력을 기울였던 진선규의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진선규가 직접 전하는 '카운트'에 관한 풍성한 이야기는 오늘 밤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고규필, 김민호 등이 출연했고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3.50홈런 Again? 130m 초대형 아치 쾅…효자 외인의 달리기, 이미 시작됐다 [수원현장]
- 4."하루히→최유리 골X'지메시' 861일만의 컴백" '亞4강' 수원FC위민, 서울시청에 2-1승![WK리그 개막전]
- 5.'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