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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의 주장 라이스가 폭발했고, 호이비에르가 가세했다. 라이스가 호이비에르에게 던진 말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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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날 에메르송 로얄과 손흥민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하며 '빅4'에 재진입했다. 반면 웨스트햄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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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는 데이비스 모예스 감독의 전술에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그는 "오늘처럼 스리백을 세워 5명이 수비라인에 포진하면 우리 공격수들은 고립될 수밖에 없다. 전방에 수적부족으로 충분한 지원이 없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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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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