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공에 나선 한화는 1회초 노시환이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네덜란드가 이어진 공격에서 1점을 만회했으나, 한화는 2회초 득점하면서 2점차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이날 선발 등판한 외국인 투수 펠릭스 페냐는 최고 152㎞ 강속구를 앞세워 2이닝 2안타 무4사구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후 주현상(1이닝 무안타 무4사구 무실점)-장민재(2이닝 3안타 3탈삼진 1실점)-한승혁(1이닝 1안타 1탈삼진 무실점)-김규연(⅔이닝 3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김종수(1⅓이닝 무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장시환(1이닝 1안타 1볼넷 무실점)이 마운드를 이어가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