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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나선 화보 촬영에서 이유미는 서정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비주얼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유미는 볼드한 메탈 액세서리와 개성적인 디자인이 가미된 의상을 트렌디하게 소화해내며 특유의 감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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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를 묻자 "저는 취미도 자주 바뀌고 감정 기복도 심한데 유일하게 한 번도 재미있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게 연기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새로운 역할을 해 보고 싶고 놓치고 싶지 않아요"라며 뜨거운 진심을 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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