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퇴근 후 아이들을 안고 사랑을 충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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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장영란은 "퇴근 후 충전 시간"이라며 "아직도 아기 냄새가 난다. 너무 행복하고 에너지가 업된다"고 말했다.
이어 "벌써 4학년 3학년이라니 세월 진짜 빠르다"며 "우리 꼬꼬마들을 키우시는 대한민국 우리 엄마들 육아전쟁으로 힘드시죠. 조금만 힘내세요. 저 처럼 아이들한테 충전받는 날들이 곧 올겁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힘내요"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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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상하게 '금쪽 같은 내 새끼' 녹화한 날은 유독 더 비글남매에게 잘하게 되네요.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부모 배움은 끝이 없네요"라고 육아 방송 후에 더 생각나는 아이들의 존재를 표현했다.
장영란은 "오늘도 각자 자리에서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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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남매를 키우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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