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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산초는 잉글랜드가 기대하는 재능이었다. 그는 도르트문트의 유니폼을 입고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러브콜이 줄을 이었다. 산초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7300만 파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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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알렸다. 산초는 지난 9일 리즈와의 EPL 대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후반 14분 교체 투입된 산초는 11분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19일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대결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후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교체 투입돼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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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텐 하흐 감독은 "산초를 미드필더 라인 사이에서 뛰게했다. 더 많은 역동성을 얻었다. 그와 페르난데스가 잘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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