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한지우는 22일 "친정 부모님이 손주가 연달아 셋이나 생기는 바람에 손주들 조금이라도 자연과 함께 크라고 서울집을 세주고 원주에 전원주택을 마련하셨어요. 덕분에 이음이만 완전 신났지뭐에요"라고 알렸다.
이어 "봄 방학동안 원주에서 지내게 됐는데 완전 새집에다가 2층이라 펜션이 놀러온 기분이에요! 2층엔 이음이 다락 놀이방도 마련하고 이음이 기분 좋게 목욕하라고 새욕조까지. 나중에 이음이 자식에게도 제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싶어요...부모님 감사합니다"라며 기뻐했다.
이와 함께 한지우는 친정에서 손주들을 위해 마련한 럭셔리 전원주택 풍경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에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