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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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22일 "친정 부모님이 손주가 연달아 셋이나 생기는 바람에 손주들 조금이라도 자연과 함께 크라고 서울집을 세주고 원주에 전원주택을 마련하셨어요. 덕분에 이음이만 완전 신났지뭐에요"라고 알렸다.
이어 "봄 방학동안 원주에서 지내게 됐는데 완전 새집에다가 2층이라 펜션이 놀러온 기분이에요! 2층엔 이음이 다락 놀이방도 마련하고 이음이 기분 좋게 목욕하라고 새욕조까지. 나중에 이음이 자식에게도 제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싶어요...부모님 감사합니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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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지우는 친정에서 손주들을 위해 마련한 럭셔리 전원주택 풍경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에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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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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