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황보가 '여전히 아름다움'을 손목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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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는 지난 21일 "iam still 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는 자신의 손목에 'i am still beautiful"이라는 글귀를 새겼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문신 시술소에서 인증사진을 남긴 황보는 '나는 여전히 아름답다'는 의미를 몸에 새롭게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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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의 공식 계정 아이디이기도 한 해당 글귀의 의미가 궁금증을 낳는다.
한편 황보는 2000년 샤크라로 데뷔, 이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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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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