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논란'을 일으키는 완벽 몸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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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 요새 진짜 마음에 드는 향수가 없어. 무취 논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몸매를 완벽하게 감싸는 핑크빛 드레스를 착용하고 앞으로 바라보는 모습. 드레스 자락을 잡으며 몸매를 더 돋보이는 자세를 취한 그는 늘씬해진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체중을 9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물오른 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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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예림은 이경규의 딸로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이예림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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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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