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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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2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3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에 참석했다. 회색 코트에 핑크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송혜교는 핑크빛 볼터치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여러 해외 셀럽들 중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낸 송혜교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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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혜교는 펜디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전세계가 지켜보는 카메라 앞에 서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또한 송혜교는 오는 3월 10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 파트2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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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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