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강원FC가 뉴랜드올네이처와 5년 연속 손을 맞잡았다.
강원FC는 강원도 원주에 본사를 둔 도내 기업 뉴랜드올네이처와 스폰서십 계약을 5년 연속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랜드올네이처는 홍삼과 알로에 등 자연에서 추출한 재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2022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발한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기도 하며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뉴랜드올네이처는 강원FC 홈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을 위해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기업의 주력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광고비를 후원한다.
강원FC는 춘천과 강릉 홈경기장 L보드 등 홍보 매체를 통해 뉴랜드올네이처를 알린다. 또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강원FC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랜드올네이처 이판호 대표이사는 "뉴랜드올네이처와 강원FC가 5년 연속 함께하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 나가게 돼 기쁘다. 강원FC가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는 "올해도 강원FC와 함께해 주신 도내 기업 뉴랜드올네이처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고, 뉴랜드올네이처의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강원FC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화답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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