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고은은 극 중 뛰어난 외모와 인정 넘치는 성품을 지닌 정겨울 역을 맡았다. 정겨울은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밝고 긍정적이며, 남을 위해 베풀 줄 아는 인물이다.
Advertisement
신고은은 '비밀의 여자' 촬영 현장 분위기를 '완벽 그 자체'라고 표현하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고은은 "배우들 간의 호흡, 배우와 스태프 분들과의 호흡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면서 "처음 시도하는 상황이 많다 보니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많은 배우 분들이 끊임없이 조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Advertisement
신고은은 또 '비밀의 여자'를 한마디로 '날씨'라고 표현했다. 그녀는 "추운 겨울이 계속될 것 같지만 다시 봄, 여름, 가을이 되돌아오듯이 끊임없이 변하는 상황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