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똑 닮은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뀨"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제이쓴과 함께 외출에 나선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에 아빠 패딩 속에 폭 안겨있는 준범이. 이때 빨개진 볼, 통통한 볼살 등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제이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준범이와의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인 가운데 지난 21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저가 공개됐다. 이날 제이쓴은 생후 6개월 준범이에게 "글로벌 시대라서 영어를 배워야 한다"며 영어 조기교육에 나섰고, 그때 "L(엘)이라고 했냐? 천재 아니냐?"면서 준범이의 영어 이름까지 만드는 등 학구열에 불타는 모습을 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