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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은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 채널은 기부 채널이다.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 저희도 굉장히 행복하다"면서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왔다. 구독자 여러분 덕분이다. 감사하다"며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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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지난 8일 "최근 규니버스 새 시즌이 시작된 지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큰 정산을 받았다"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받은 정산금을 공개했다. 이어 장성규는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자신의 사비를 더 보태서 대한적십자사에 23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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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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