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이 고수 사랑을 드러냈다.
23일 이혜성의 유튜브 채널 '혜성책빵'에는 '고수에 미친者 들어오세요ㅣ고수케이크, 고수아이스크림, 고수치약'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평소 고수 향을 사랑한다는 이혜성은 고수의 향기를 맡으며 "고수를 화병에 꽂아 놓는게 취미다. 저랑 고수 먹으러 가보실래요?"라고 말했고, 이에 영상을 찍던 이는 "진짜 고수에 미친者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혜성은 을지로에 위치한 고수 디저트를 파는 카페를 찾았다. 고수 크림 케이크, 고수 아이스크림을 주문한 이혜성은 "이거 먹으면 인간풀이 될 것 같다"면서 즐거워했다. 폭풍 먹방을 하던 이혜성은 "너무 특이해서 한번 쯤 먹어볼만 한 것 같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후 이혜성은 고수 치약으로 양치를 했다. 이혜성은 "호불호가 매우 극심하게 갈리는 치약이다"라며 직접 고수 치약으로 양치를 하며 '고수 사랑'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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