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헤이지니는 24일 "점점 존재감 뿜뿜하는 토토랑 첫 여행. 입덧이 끝나고 거짓말처럼 체력이 좋아졌는데도 너무나 힘든 것... 임신하고 지인들이 지금 여행 많이 다니라고 이야기해주더라구요! 만삭도 아닌 것이 이제 15주차인데 화장실은 가도가도 또 가고 싶고, 걷는 건 왜 이렇게 힘든거죠"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지니는 도쿄로 남편과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 임신 15주차인 헤이지니는 살짝 나온 D라인의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헤이지니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