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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인 25일 예선전이 펼쳐졌다. 1학년부터 U-12까지 5개 카테고리로 나눠 풀리그 조별리그를 치뤘다. 이후 각 조 1,2위가 클래식부, 3,4위가 챌린지부로 나눠 둘째날인 26일 클래식부, 챌린지부 조별 풀리그를 치룬 후 클래식부 1위가 우승, 2위가 준우승, 3위가 3위, 챌린지부 1위가 우승, 2위가 준우승하는 방식으로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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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정중앙 청춘 양구 서흥원 군수는 "국토의 정중앙 청춘 양구에 찾아주신 '2023 평화 양구컵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 선수단, 지도자, 학부형님들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축구 페스티벌과 양구군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상품과 맛집들이 많으니 충분히 즐기고 행복을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문화 관광 스포츠가 함께 어울어지는 양구군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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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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