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웨스트햄을 2대0으로 꺾고 '빅4'에 재진입했다. 반면 첼시는 최악의 부진이다. 최근 모든 대회에서 치른 14경기 중 단 2승에 불과하다.
Advertisement
포터 감독은 24일 토트넘전 기자회견에서 "결과대로 비판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도 팀은 항상 긍정적이고 존중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전혀 쉽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족 생활, 정신 건강, 성격까지 고통받고 있다. 어렵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포터 감독은 이번 시즌 초반인 지난해 9월 경질된 토마스 투헬 감독 대신 첼시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브라이턴을 성공적으로 이끌다 말을 갈아탔다. 하지만 첼시는 포터 체제에서 25경기 중 9승에 그쳤다.
Advertisement
포터 감독은 "구단 수뇌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지지하고 있다"며 "팬들은 분노할 자격이 있다. 우리도 받아들인다. 다만 팬들이 우리를 반대한다면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해결책은 경기에서 이기는 것 뿐이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