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서인영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5일 서인영은 "결혼식전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인영이 친구들과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은 서인영의 결혼을 축하하며 웨딩드레스 케이크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인영은 내일인(26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서울 남산의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서인영은 남편과 사귄건 5개월, 결혼까지 가기까지 7개월이 걸렸다며 프러포즈도 먼저하고 혼인신고도 한 상태라고 깜짝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서인영은 현재 예비신랑과 이미 동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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