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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흐는 독일 출신 24세 미드필더로, 최근 유럽 축구계 주목을 받는 선수다. 2021년 여름 마인츠 이적이 기폭제가 됐다. 분데스리가 48경기를 뛰며 2골 10도움을 기록, 팀의 핵심 선수가 됐고 독일 국가대표팀에 뽑히는 영광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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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90min.com'은 토트넘과 리버풀이 스타흐의 미래에 관한 모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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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경우 올 여름 FA 자격을 얻고 떠날 미드필더 선수들이 많다. 위르겐 클롭 감독도 올 여름 중원 대개편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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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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