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연은 10대처럼 보이게 하는 카메라 필터를 사용해 어린 시절 얼굴로 돌아간 모습. 앳되고 청순한 미모가 이승연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볼 때마다 울컥울컥하네요. 한 명 한 명의 사연들과 이야기들이 감동이어요. 삶이라는 거 왜 태어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궁금증과 성찰. '고독한 훈련사'에 어떤 분의 말씀. '어제보다 오늘이 좋고 내일이 더 신날 거니까요'라는 어쩜 맞아요. 맞아요. 격하게 공감했어요"라며 "2월의 거의 마지막 날이 뜻밖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언 땅을 녹이고 한 땀 한 땀 트이는 새싹의 강력한 에너지 지기의 힘이 은근히 우리 마음에 다 작용이 되나 봐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