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진에 이어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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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하트뮤직은 26일 위버스를 통해 "제이홉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제이홉은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했으며,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 제이홉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사릉 부탁드리며 당사도 아티스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이홉은 이로써 방탄소년단 멤버 중 두 번째 입대 멤버가 될 예정이다. 멤버 중에 처음으로 입대한 이는 맏형 진으로 지난해 12월 입대해 현역 복무 중이다. 제이홉은 1994년생으로 올해 29세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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