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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올해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당초 PSG 잔류를 원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뒤 PSG는 강력한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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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병은 중동의 오일 머니였다. 사우디 알 나스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자, 막강한 자금력으로 무장한 중동 클럽들이 메시를 원하기 시작했다. 메시 측도 고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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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메시는 최근 자신의 고향팀 뉴웰스 올드 보이스 입단을 타진하고 있다. 메시는 자신의 고향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6세 때 뉴웰스 올드 보이스 유스팀에 입단했고, 11세에 바르셀로나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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