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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일 웨스트햄전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다. 대신 히샬리송이 기회를 잡았다. 반전이 있었다. 손흥민은 후반 23분 교체투입됐고, 4분 만에 쐐기골을 터트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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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웨스트햄전에선 히샬리송이 100% 회복했고, 손흥민은 잠시 동안 문제가 있었다. 문제가 있는 선수들은 다음을 준비하기 위해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우리는 이제 10일동안 4경기가 있다. 모든 경기가 힘들 것이다. 한 선수가 100%이고, 다른 선수가 70%라면 100% 선수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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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베스트11이 동색이었다. 스리톱에 손흥민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가 포진하는 가운데 미드필더에는 에메르송 로얄, 올리버 스킵,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이반 페리시치가 선다. 스리백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 골문은 프레이저 포스터가 지키는 그림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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