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과연 짠돌이다.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구두쇠로 유명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레비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외치며 가성비 영입을 선호한다. 1월 이적시장에서 첼시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는 데에 1억700만파운드를 썼는데 이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꿈이나 다름없는 소리다.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와히는 최근 활약 덕분에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물론 아스날도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분데스리가의 도르트문트도 관심을 나타냈다. 와히의 몸값은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1600만 파운드다. 와히는 이적을 위해 최근 에이전트도 교체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의 선택지는 2개 뿐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여름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재계약에 성공해야 한다. 재계약이 어렵다면 여름에 케인을 팔아야 한다.
케인의 몸값은 최소 1억파운드에서 1억2000만파운드로 예상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