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소영 딸이 연대생 포스를 뽐냈다.
Advertisement
김소영은 26일 "어제 후배 부부가 선물한 아기 연잠. 하하 넘 귀엽다!"라며 연세대학교 잠바를 입은 딸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는 김소영의 딸은 연세대학교 잠바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아빠와 사회학과를 졸업한 엄마의 뒤를 이을 '미래 연대생'의 귀여운 자태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Advertisement
김소영은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서 좀 있음 대학 간다고 하려나. 나는 그럼 그때 몇 살이지. 그때까지 잘 지내자. 오뚜아"라고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