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 김승현은 아내 장정윤 작가와 함께 전시회 나들이에 나섰다. 김승현은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담겨져 있는 그림을 보면서 "가족은 정말 소중하다. 가족은 진짜 건들면 안 된다. 저 비난하고 악플 다는 것은 상관없지만 제발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장 작가는 "저는 저도 건들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참지 않을 거다. 몇 번 대댓글 달려다가 참았다"며 자신의 마음을 대변하는 작품명 '참지 않으리라'를 발견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한편 김승현은 지난 2020년 방송작가 장정윤과 재혼했다. 이들은 최근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프랑스 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