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 결혼기념일 데이트를 즐겼다.
황정음은 27일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황정음은 남편과 함께 결혼 7주년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뽐냈다. 명품관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황정음과 빼꼼히 등장한 남편의 귀여운 투샷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샴페인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두 아들의 엄마가 된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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