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일본 온천 여행을 떠났다.
27일 이세영은 일본에서 예비 남편, 시아버지와 온천 여행을 나섰다.
이세영은 한적한 일본의 여관에서 여유를 한껏 즐겼다.
이세영은 "100년 이상 전통의 유황온천탕"이라며 저녁으로는 복어회로 호화롭게 마무리 했다.
한편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며 결혼을 앞뒀다고 밝힌 바 있다. 쌍꺼풀과 눈매교정, 코 성형을 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티캐스트 E채널 '개며느리'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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