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드류 루친스키가 비운 에이스 역할을 해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는 특급 투수. 그가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 투손 리드 파크 에넥스 필드에서 열린 첫 청백전에 선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풀타임 5선발 보다 무려 6㎞나 빠른 공. 이 정도면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한화 김서현에 결코 밀리지 않는 구속이다. 김서현은 지난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밸벵크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 마지막 투수로 등판, 최고 153㎞의 속구를 뿌렸다.
Advertisement
신영우는 강속구만 뿌리는 투수가 아니다. 낙폭 큰 커브가 일품이다.
워크에식과 프로 적응력, 자질 등을 두루 고려할 때 신영우는 2023 루키 중 프로 무대에서 가장 성공하는 투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최고를 놓고 김서현과 시즌 내내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관건은 스피드보다 원하는 곳에 꾸준히 던질 수 있는 제구력.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풀시즌을 버틸 수 있는 스태미너가 두 괴물 루키의 명암을 가를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